2012, 1월 용화 산우회 마치고

118차 1월 정기산행   어! 아침 비가좀뿌리기 시작 일기예보엔 없었는데, 그동안 우리산행날 별로 좋은날 없었다, 그래도 어김없이
 
나올 회원들  모여들었다. 정월첫 산행지로 남산을 택한건,그래도 한번쯤 옛 조상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한옥마을 한 마당의 구경이

좋고,우리 수도서울을 내려보며 마음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, 겨울철엔 어떤 악조건의 날씨라도  산책 에 지장이없고, 푸른 소나무

향기 가 덧없이 즐겁다.오늘  적당한 코스의 선택으로  충무로3번출구`~한옥

마을 뒷뜰`~구름다리넘어`~좌측 터널 `~남산 순환길`~국립극장 방향`~우측남산 타워`~동국대입구`~장충단 공원`~수표교

`~두부 집으로 점심식사 , 올해의 건강 염원을 기약하며 잡다한 농속에 오늘을 마감한다,시골에 있는^현정^ 반갑게도 오늘 참석 하

였고, 보언, 정욱 회원 뒷풀이 에 한층 더욱  신나는 오늘의 산행 이 반갑다.

by 초은_草隱 | 2012/01/22 19:50 | 트랙백 | 덧글(0)

새해맞이 용화 산우회 정기산행

     임진년 맞아 118차 정기산행을 서울의 한복판 남산으로 갑니다 , 차거운 날씨를 뒤로하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래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#일시`~2012년1월21일(토)10시30분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#장소`~전철 3호선 충무로역 3번출구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#기타`~점심(회비)은  하산후 음료수및 간식은 각자준비

by 초은_草隱 | 2012/01/10 04:58 | 용화 산우회 | 트랙백 | 덧글(0)

흑 용의 해 맞아

새해다!  모두 축하와 행운과 건강을 다짐한다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#  나는 이렇게 늙어가고 있다.
  꽃 밭이있고, 근처바로 야트 막한 산과 숲이 있고, 물이흐르는  개울이 있는 따뜻한 훈기가 도는 집에서,
잠 오지 않으면, 아침에 당신 함께  명상하고, 기도하고,간단한 요가 체조 , 이마에 입맞춤하고, 아주부드러운 야채로 아침먹고
실내자전거타며 아침 텔레비 아침 마당,혹은 모차르트 음악 틀고
안개걷히는 아침길  물병들고 산책 나서 디카 들고 탄천길 걸어보며 이런 저런 운동기구 매달려도 본다,

오후 식후 신문, 책 들고 무릎베고 낮잠 아름답고, 기쁜일만 간직 하러
컴퓨터 여기저기 흝어보고 트위터, 페이스북, 메일 등, 테레비 세상은 넓다 빠지지않고
맞 있게 저녁 한술뜨고
내가  사랑하는 애들과함께 그날 일들 나누며
사랑해야지, 살아있는모든걸, 친우 들꼐도
오늘의 마무리위한 일기장, 감사의 기도함꼐
편안안  꿈의 세계로 가는 평범하고 단출한 그저 그렇게 ^ 까짓것 웃고  내면의품위와 의지로 흘러가자^

by 초은_草隱 | 2012/01/01 14:39 | 오늘의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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